해양환경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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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 방제

바다에 희망을 더하다
최첨단 전문 방제선과 최신 방제장비 보유 사진
방제대응태세구축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총 80척의 방제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12개 항만에 각종 방제장비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방제선은 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출동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제대응센터에는 유회수기 및 유흡착재 등 각종 방제장비를 체계적으로 유지 및 관리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유류오염 사고 발생 시 사고의 규모 및 발생 장소, 해상 상태 등을 고려한 다양한 훈련을 통해 오염사고에 대비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 및 인접 지사 간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바다 환경의 파수꾼 사진
해양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
해양환경관리공단은 효율적인 방제조치를 위해 보유중인 방제세력(방제선박 및 방제장비 등)의 최적화, 사고 규모 및 형태에 따른 다양한 방제전략 수립, 방제와 관련된 법·제도 및 정책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사고를 최소의 피해로 막아내다 사진
허베이 스피리트호 사고 방제조치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서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가 크레인 선박과 충돌하여 싣고 있던 원유 12,547㎘를 바다에 유출시켰습니다. 바람과 조류를 타고 떠내려간 기름은 충청남도와 전라남도에 이르는 서해바다를 광범위하게 오염시켰습니다. 사고 직후 해양환경관리공단은 40척의 선박과 330명의 직원을 현장에 파견하여 약 7개월에 걸친 방제작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습니다.
침몰선도 다시 보는 무한 책임정신 사진
침몰선 경신호 잔존유 제거
1988년 포항 호미곶 앞바다 98m 해저에 침몰한 경신호에서는 사고 시부터 지속적으로 기름이 유출되어 어장 피해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었습니다. 2011년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침몰선으로부터 634㎘의 잔존유 전량을 안전하게 회수하였습니다.

바다에 희망을 더하다

해상에서 발생하는 기름 유출 사고는 해양과 연안의 생태계는 물론 지역경제에 심각한 피해를 주게 됩니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선진방제체계를 구축하고 해양수산부, 국민안전처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해양 유류오염사고에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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