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M 해양환경공단

팝업존
전체메뉴닫기

소식정보

보도자료

해양환경공단, 전국 해양 침적쓰레기 약 2천 8백 톤 수거
이소연 2020.01.10 207
  • 해양환경공단, 전국 해양 침적쓰레기 약 2천 8백 톤 수거 - 첨부파일(_1. 해양폐기물 수거 사업 현장.jpg)
해양환경공단, 전국 해양 침적쓰레기 약 2천 8백 톤 수거 - 첨부파일(_1. 해양폐기물 수거 사업 현장.jpg)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2019년 전국 23개소에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하여 바닷속에 침적된 해양쓰레기 약 2,880톤을 수거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전국 주요 항만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개선 및 해양생태계 보전·복원,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를 위하여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공단은 2019년 한 해 동안 경남 통영항, 후포항 등 전국 주요 항만 9개소,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요청받은 8개소를 포함해 전국 총 23개소, 약 4,650ha에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해양폐기물 수거사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광역자치단체 수요지의 비중을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였고, 대형기선저인망수협과의 협업을 통해 먼 바다에서 어업인이 조업 중 건져 올린 폐어구 약 288톤을 인계받아 처리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항만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전글해양환경공단,‘2020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참가 목록 다음글해양환경교육원, ‘사랑海 헌혈 운동’ 실시
  • 담당부서: 홍보팀
  • 담당자: 이수정
  • 전화번호: 02-3498-8542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평가하기
해양오염
신고전화02
3498
8600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포스트
  • 인스타그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