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소속기관 마산지사(지사장 김성길)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우수기술과 특허제품을 발굴 및 선정, 전시해 제품 홍보와 사업화를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마산지사는 전시 부스를 운영해 중소기업과 함께 연구개발한 홀로그램표시장치(KOHSL)의 시장 진입을 활성화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특허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공단은 홀로그램표시장치(KOHSL)의 기술성, 경제성, 사업성, 국가산업 발전기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한국무역협회회장상을 수상했다.
공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