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소속기관 울산지사(지사장 김진서)는 하절기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난 22일 울산 온산읍 이진리 264번지 지선 공유수면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동네 새단장 해양정화활동에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해양경찰서, 한국해운조합 울산지부가 참여해 공유수면 및 인근 연안에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호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울산지사는 정화활동에 필요한 장비 및 안전물품을 활용해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해당 공유수면 일원에서 약 1.5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진서 지사장은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울산 연안 해양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 기반의 해양정화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