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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AI·데이터로 창업생태계 연결... 15개 기관 제주서 협력 강화
글쓴이 :
반예진
작성일 :
2026.04.30
조회수 :
97
  • 해양환경공단, AI·데이터로 창업생태계 연결... 15개 기관 제주서 협력 강화 - 첨부파일(260430_사진자료(AI·데이터 실무협의체).jpg)
해양환경공단, AI·데이터로 창업생태계 연결... 15개 기관 제주서 협력 강화 - 첨부파일(260430_사진자료(AI·데이터 실무협의체).jpg)

- AI·데이터 실무협의체 9개 기관 공동주최대국민 소통 및 정책 간담회 개최 등 -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4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글로벌센터에서 ‘AI·데이터 실무협의체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해양환경공단을 포함한 실무협의체 소속 9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지역 유관기관 및 일반 국민 등 총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는 3일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국민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정책 소통 간담회 ESG 기반 데이터 실천 프로그램(플로깅) 등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세션에서는 NIA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데이터 기본 교육’, ‘AI 시대 데이터 정책 방향4개 과정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데이터 활용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제주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데이터 플로깅활동을 통해 폐자원 데이터를 직접 수집·분석하며 데이터 기반의 환경보전 가치를 실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양환경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AI와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데이터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대국민, 창업기업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AI·데이터 창업생태계 환경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데이터 실무협의체*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시각화 경진대회, AI 친화 고가치 데이터 발굴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해양환경공단, 창업진흥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한국벤처투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무역보험공사

 

또한 제주지역의 제주관광공사한국국제교류재단등 유관기관도 실무협의체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향후 협력 범위를 지역으로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탄탄히 구축하여 데이터 기반 협력 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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